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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럭저럭

즐겨보자!!/수양록08~09

by 권태성 2009. 9. 14. 21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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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
그냥 그럭저럭 살고있는것 같다.
하루하루가 물 흐르듯이 정말 유유히 흘러간다.


사람들은 언제나 불만이 많다.
나도 지금 불만이 많다.
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걸까.
두번째 울타리에서 벗어나는것이 두렵다.

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내가.
이 울타리를 벗어나서 잘 할 수 있을까?

사실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보다
또 다른 새로운 환경에 내가 잘 적응 할 수 있을지
예전엔 이런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, 요즘들어선 자신이 없어진다.

난 아직 준비가 안되었는데, 시간은 기다려주질 않는다.
내 이야기가 들리는지 마는지 지금도 끊임없이 흐른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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